NO.67 에이프2024년 11월 5일1분 분량NO.67 에이프 [탑승자: 감자 님 ]별빛이 가득한 창문 아래에서 처음보는 반짝반짝한 휘슬이 발견되었습니다.별을 담아놓은 것 처럼 빛나는 에이프로 밤하늘을 날아다니면 하나의 커다란 별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입니다.이 에이프의 눈은 마치 아름다운 밤을 담아놓은듯이 빛납니다.긍정적인 성격으로 매우 활동적입니다.가끔 하늘을 빠르게 비행하다가 날개부분에 별가루를 한가득 묻혀올 때도 있습니다.
댓글